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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 비문학이 아니라 한편의 인류사를 디룬 소설을 본거같았음....
특히 마지막 2장 <그리고 그들은 행복하게 살았다> 랑 <호모 사피엔스의 종말>은 내가 예전부터 했던 질문들을 다시금 상기시켜줘서 보는 내내 황홀했음.... 마지막 2장때문에 600쪽을 읽는게 아깝지가 않다.... 비문학책에서 이런 감동을 느낄줄은 몰랐는데.... 뭔가 내 취향을 북딱 저격한 책같았음....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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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잘 몰루겠우..? 사피엔스랑 또다른 지적 감동을 느낄수 있으려나..? 다음책은 소설책 생각중인디 - dc App
더 말할게 있나? 갠적으로 사피언스에서 말할거 다 말하지 않았나 싶은데.. 사피엔스 후속작인건 아는데 뭔얘기할지 가늠이 안되서 - dc App
미래는 너무 광범위해서 어떤식으로 풀어갈지 궁금하긴 하네 사실 현재에서 너무 먼 미래를 논의하는건 의미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한명이지만.. - dc App
사피엔스 읽고 지리의 힘 읽으면 효과 좋음 사피엔스가 등장인물 소개라면 지리의 힘은 오픈월드 설정 소개 느낌ㅋㅋ
접수 완료 - dc App
사피엔스 책 지정학과 관련된거임? - dc App
마지막 개좋음.. 막말로 앞에 다 안읽고 거기만 읽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