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책이지만

이 회의하고 관념적이고 관조하고 체념하는 슬픔으로 형성된,

이른바 인문 '지식인'의 언어로 가득찬 글.....

연달아 먹으니 존나 물리노

심미주의의 길은 멀고도 먼데 첫 발 내딛은 것만으로도 벌써 질려버림.

하아- 이래서 대학교수가 쓰는 글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