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과 흑 진짜 개쩔었는데.
플로베르는 보바리부인이 존내 유명하지만 다른 작품들도 어느 정도 유명하지 않음? 읽어보진 않았지만 언젠간 읽어볼건데 그럴 가치가 있겠지? 어차피 톨스토이, 도끼, 등등은 무조건 언젠간 읽긴 할거임.
암튼 스탕달은 다른 작품 없나?
플로베르는 보바리부인이 존내 유명하지만 다른 작품들도 어느 정도 유명하지 않음? 읽어보진 않았지만 언젠간 읽어볼건데 그럴 가치가 있겠지? 어차피 톨스토이, 도끼, 등등은 무조건 언젠간 읽긴 할거임.
암튼 스탕달은 다른 작품 없나?
나도 적과흑이랑 파르마의 수도원밖에 안 읽어서 뭐라 말은 못하겠는데, 적과흑만큼이나 파르마도 재밌었음.
플로베르 감정 교육도 노잼
파르마의 수도원, 아르망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