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두꺼운 책
아하
도서관 지을 때 쓰는 책임
......
걍 두꺼운 책인데 책장에 꽂아두면 흐뭇한 관상용 책
난 두꺼운책 꽂혀있음 막 답답하고 읽어야 할거 같은데... 뭐 이것도 사람간 차이니까
두껍고 답답해 보이는 책 양장+단색 표지+두꺼움=벽돌책
과연.... 감이 드디어 팍 왔다
우울과 몽상같은 책들
나는 벽돌책은 겉표지 다 뜯어내고 챕터별로 다 찢어서 조금씩 읽어나간다. 아니면 완독 거의 힘들더라.
걍 두꺼운 책
아하
도서관 지을 때 쓰는 책임
......
걍 두꺼운 책인데 책장에 꽂아두면 흐뭇한 관상용 책
난 두꺼운책 꽂혀있음 막 답답하고 읽어야 할거 같은데... 뭐 이것도 사람간 차이니까
두껍고 답답해 보이는 책 양장+단색 표지+두꺼움=벽돌책
과연.... 감이 드디어 팍 왔다
우울과 몽상같은 책들
나는 벽돌책은 겉표지 다 뜯어내고 챕터별로 다 찢어서 조금씩 읽어나간다. 아니면 완독 거의 힘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