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걱정되는게 다 아는 내용일까봐 걱정됨 이런책은 없던류의 새로운 지식을 얻으려구 읽는건데 진화론에서 파생된 내가 예전부터 익히 들어온 류의 얘기만 주구장창 할거같음 대충 모든 생물들의 행동원리는 후손을 남기기 위함이다 이런 뻔한 얘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