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에 댄 브라운 소설 천사와 악마를 읽었는데
일루미나티라는 단체와 중세 로마의 예술가들이 얽혀져있는 내용이 매우 흥미로워서 이런 종류의 책들을 더 찾고 싶어서 이렇게 글 써봅니다!
+ 제가 글을 조리있게 잘 못쓰고 말도 논리적으로 잘 못해서 읽으면서 생각하게되는(?) 철학적인 책도 추천 부탁드립니다.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은 20권 가량 읽어봤는데... 재미있고 술술 읽히긴하는데 뭔가 가슴속이나 머리속에 남는게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