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에 댄 브라운 소설 천사와 악마를 읽었는데
일루미나티라는 단체와 중세 로마의 예술가들이 얽혀져있는 내용이 매우 흥미로워서 이런 종류의 책들을 더 찾고 싶어서 이렇게 글 써봅니다!
+ 제가 글을 조리있게 잘 못쓰고 말도 논리적으로 잘 못해서 읽으면서 생각하게되는(?) 철학적인 책도 추천 부탁드립니다.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은 20권 가량 읽어봤는데... 재미있고 술술 읽히긴하는데 뭔가 가슴속이나 머리속에 남는게 없네요
일루미나티라는 단체와 중세 로마의 예술가들이 얽혀져있는 내용이 매우 흥미로워서 이런 종류의 책들을 더 찾고 싶어서 이렇게 글 써봅니다!
+ 제가 글을 조리있게 잘 못쓰고 말도 논리적으로 잘 못해서 읽으면서 생각하게되는(?) 철학적인 책도 추천 부탁드립니다.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은 20권 가량 읽어봤는데... 재미있고 술술 읽히긴하는데 뭔가 가슴속이나 머리속에 남는게 없네요
다빈치코드 재밌던데 - dc App
덴 브라운 다른소설은 읽어 볼 생각입니다!
장미의 이름, 바우돌리노, 대지의 기둥
ㄴ 감사합니다 !
꼭 장미의 이름은 읽어봤으면 좋겠다
읽으면서 생각하게 되는 책은 쿤데라 책들이지. 근데 원하는건지는 모르겠다.
생각해보니 도스토예프스키도 괜찮겠다
감사합니다 추천해주신 책들은 꼭 다 읽어볼게요!
댄브라운 읽었다고 움베르토 에코 소설을 추천하는 건 좀 너무 간 것 같은데...장미의 이름은 읽는데만 최소 일주일에서 이주는 걸릴걸? 특히 수도원 묘사하는 부분에서 대부분 지쳐 떨어져나가는게 사실임...조금 더 쉽고 대중들에게 익숙한 카프카, 카뮈, 주제 사라마구, 쿤데라, 가즈오 이시구로, 코맥 매카시 같은 애들이 맞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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