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 보고 한 번 이번달거 사서 읽어봤는데 ㅈ도 관심없는 세계이슈들이 80%라서 실망했는데 좀 찾아보니 


르몽드에서 출간하는 <마니에르 드 부아르> <-- 이넘이 ㄹㅇ 진국이었네


주제의식 하나 잡아서 진득하게 탐구하는 게 딱 내 취향임 


몇 개만 살펴봐도 당장 사고 싶은게 잔뜩 보임 


"언어는 권력이다"

"SF, 내일의 메시아"

"자유 없는 자유"

"페이크 소사이어티"

"도시의 욕망"

"문학, 역사를 넘보다"

"맛의 쾌락"

"동물, 또다른 시민"



일례로 언어는 권력이다 목차 보셈






"이걸" "어떻게" "참음?"    헉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