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쪽쯤되는 수필인데
이틀정도 가방에 넣고 좀 험하게돌아다니니까 책 다 접히고 그 종이 이음새? 거기가 꽤 너덜너덜해짐
못볼정돈 절대 아닌데.. 쪽수도 좀 되다보니 펴서 볼때 걍 기분이 좀 안좋네
3만원정도 하는데 그냥 버리고 다시살까 아님 걍 이대로볼까?
너희는 이럴때 어떡함?
이틀정도 가방에 넣고 좀 험하게돌아다니니까 책 다 접히고 그 종이 이음새? 거기가 꽤 너덜너덜해짐
못볼정돈 절대 아닌데.. 쪽수도 좀 되다보니 펴서 볼때 걍 기분이 좀 안좋네
3만원정도 하는데 그냥 버리고 다시살까 아님 걍 이대로볼까?
너희는 이럴때 어떡함?
그런 문제에 대해 별 신경 안 쓰는 이유가 뭐냐면, 책을 산 것들이 10~15년 이상 지나면 대다수 상태가 안 좋아지는데, 그런 시기가 이런 글 내용같은 책은 좀 일찍 왔다 정도로 생각하고 넘기기 때문임 - dc App
그리고 중요한 건 책의 내용이지 책의 상태가 아니니깐 - dc App
북커버 같은 거 사서 책에 넣고 그걸 가방에 넣어 다니면 책 상할 일은 거의 없을 거임 - dc App
원래 둔한성격이라 걍 넘곀ㅅ는데 ㄹㅇ 북커버 필요할거같음 ㅋㅋㅋㅋ ㄱㅅㄱㅅ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