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하려고 해도 생각나는게마지막 문장이 남자 주인공이 죽어서 관에 들어갔는데 그때 띄는 웃음이 편안해 보였다?? 뭐 이런말만 기억남주인공은 성인남자 선생님? 이였고주인공의 특징인 옷으로 몸을 꽁꽁 싸메는 등 어딘가에 숨어 들어가는게이 책의 주 내용이였음
두도시 이야기일 가능성이 코딱지만큼은..
찾아봤는데 아닌거 같음ㅠ
두도시 이야기는 처형을 기다리는거에서 마무리지 관은 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