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토옙스키가 뭐 그렇죠
재밌는 죄와벌 보쉴?
고건 봤고 지금 백치보고있는데 너무재밋음....
그래도 너무 웃겨서 잘 읽은 듯 ㅋㅋ
뒷부분 개웃김
난 뒷부분도 우울하던데 송별회때 시간 바꿔놓고 일부러 안알려줘서 꼽주고 창녀한테 팩트폭격했는데 갑자기 창녀가 존경하더니 정작 자기가 사는 꼬라지 보여주고 나니까 부끄러워하다가 자기한테 표하는 애정에 화대로 보답하고 그마저도 자기 진심이 아니라 후회하는거 보면서 슬펐음
리자가 걍 불쌍햇음... 지하인의 면면을 보여주기 위한 장치였다지만
송별회에서 아무도 관심 안 주는데 뺑뺑 도는 게 ㄹㅇ 개웃긴거지 ㅋㅋㅋ
평소에 놀던 친구들 아니라 그런거지 매력 있는 주인공이고 창녀도 그걸 느끼고 끌림. 그래서 주인공이 꿀릴건 없다고 생각해서 나는 우울하진 않았음. 뭔가 사춘기의 개인적인 방황 같아서 - dc App
그것이 도끼니까(끄덕)
어려워서가 아닌 좆같아서 다 못읽은 책은 그게 유일하다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마조히스트...?
찐따픽이라 그렇지 뭐 찐따들이나 심신의 안정을 얻지 노찐따가 보기에는 존나 패고싶겠지
물론 내가 찐따라 잘 아는거
도스토옙스키가 뭐 그렇죠
재밌는 죄와벌 보쉴?
고건 봤고 지금 백치보고있는데 너무재밋음....
그래도 너무 웃겨서 잘 읽은 듯 ㅋㅋ
뒷부분 개웃김
난 뒷부분도 우울하던데 송별회때 시간 바꿔놓고 일부러 안알려줘서 꼽주고 창녀한테 팩트폭격했는데 갑자기 창녀가 존경하더니 정작 자기가 사는 꼬라지 보여주고 나니까 부끄러워하다가 자기한테 표하는 애정에 화대로 보답하고 그마저도 자기 진심이 아니라 후회하는거 보면서 슬펐음
리자가 걍 불쌍햇음... 지하인의 면면을 보여주기 위한 장치였다지만
송별회에서 아무도 관심 안 주는데 뺑뺑 도는 게 ㄹㅇ 개웃긴거지 ㅋㅋㅋ
평소에 놀던 친구들 아니라 그런거지 매력 있는 주인공이고 창녀도 그걸 느끼고 끌림. 그래서 주인공이 꿀릴건 없다고 생각해서 나는 우울하진 않았음. 뭔가 사춘기의 개인적인 방황 같아서 - dc App
그것이 도끼니까(끄덕)
어려워서가 아닌 좆같아서 다 못읽은 책은 그게 유일하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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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조히스트...?
찐따픽이라 그렇지 뭐 찐따들이나 심신의 안정을 얻지 노찐따가 보기에는 존나 패고싶겠지
물론 내가 찐따라 잘 아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