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크래프트 같은 코즈믹호러물이나 SF 영향을 씨게 받아서 허무주의적 성향이 강하던데 이후에 나온 <이 행성의 먼지 속에서>나 <인간종에 대한 음모>도 마찬가지고. 이런걸 데리다가 했던 것처럼 철학을 붕괴시키면서 문학으로 나아간거라고 봐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