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도 페소아 볼까…
서는 페소아가 썼다라기 보다 배수아가 썼다는 게 맞을 거에요.
불안의 서랑 불안의 책이랑 문장 비교한 영상 봤는데 서는 역시 독어 중역이라 그런가 역자 특징도 섞여서 그런가 딱 뭔가 독일스러운 느낌이랑 이해하기쉽게 문장구조 이것저것 바뀐게 눈에 띄더라.. 책은 이해가 확 되는 느낌은 아니지만 서정적인 느낌이 더 들었고
근데 둘다 맘에 들어서 서 다읽고 책도 읽으려고 생각중ㅋㅋㅋㅋ
아 나도 페소아 볼까…
서는 페소아가 썼다라기 보다 배수아가 썼다는 게 맞을 거에요.
불안의 서랑 불안의 책이랑 문장 비교한 영상 봤는데 서는 역시 독어 중역이라 그런가 역자 특징도 섞여서 그런가 딱 뭔가 독일스러운 느낌이랑 이해하기쉽게 문장구조 이것저것 바뀐게 눈에 띄더라.. 책은 이해가 확 되는 느낌은 아니지만 서정적인 느낌이 더 들었고
근데 둘다 맘에 들어서 서 다읽고 책도 읽으려고 생각중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