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들 철학 으로 돈을 벌수 있는 게 없어서에 가까움 소위 가속주의는 강단이념에서 거리가 멀고 이론가들 중에서 잘나봐야 객원 교수 나 강사가 끝인 사람들이 많음 대부분의 가속주의 이론가들은 걍 방구석에서나 있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결국 책을 팔아야 하고 하다보니 걍 판타지 소설 쓴 사람도 있고 이론 전개하면서 에스에프 소설 쓴 사람도 있고 걍 평론 적 방향으로 간 사람도 있고 함 철학적 개념에서 사회 비평을 한다는게 현대 철학 분야에서 의미가 없는 분야라고 대중 철학자들의 분야라고 앎
그래서 결국 책을 팔아야 하고 하다보니 걍 판타지 소설 쓴 사람도 있고 이론 전개하면서 에스에프 소설 쓴 사람도 있고 걍 평론 적 방향으로 간 사람도 있고 함 철학적 개념에서 사회 비평을 한다는게 현대 철학 분야에서 의미가 없는 분야라고 대중 철학자들의 분야라고 앎
그전에 그냥 영미권에서 "프랑스 이론" 주 수입처가 문학이론이라서 그런거 아님?
그런것도 있고
둘 다 소설을 쓴 적은 없음..
마크 피셔 무슨 판타지 소설 썼던데
쓴 적 없는데
<내 삶의 유령들>은 K-펑크에 쓴 글 모음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