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감도 있고 내용도 흥미로워서 재밌게 읽은 듯 상권에서는 떡밥만 오지게 뿌린 느낌이라 바로는 아니더라도 빨리 하권도 읽을 듯 다무라 카프카의 이야기도 재밌었는데 난 나카타가 더 관심이 가는 듯함 대부분의 이상한 일이 그쪽에서 발생해서 그러지 않을까 싶음
나도 상권까지는 재미있었지 ㅋㅋ 나카타씨 이야기도 흥미롭고 ㅋㅋ 근데 하권에서 다 ㅈ망함 ㅋㅋㅋ
헉~!
나도 상권이 더 좋긴 함. 그리고 오시마네 별장 너무 부러움 - dc App
오시마네 별장 수도 없는 거만 빼면 좋은 듯....
별장에서 묵어야 하는데 구석구석 닦지 못하는데 더 냄새 찌는 여름이랑 숲 한가운데라 파카 입고 자야할지도 모르는 겨울 중 하나를 고르라면? - dc App
난 후자 가운데 스토브 있어서 추우면 공기 뎁힐 수라도 있지 여름에 찝찝하고 더운 거만큼 빡치는 게 없어 ㄹㅇ
현명한 청년 ㅇㅈ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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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도 먹어 봐야 미식을 아는 법....
하루키 문장력은 어떰? 리듬이나
리듬은 솔직이 산문이라 막 느껴지지는 않는 거 같음 문장력은 확실히 술술 읽히고 문장이나 대화에서 인상 깊은 것도 종종 나와서 문장력은 좋죠
ㄳ 하루키 한 번은 읽어보면 좋다는 주변인이 있었는데 묘사가 좋다길래 궁금했음... 술술 읽힌다니 더 관심이 갑니다!!
난 카프카 진짜 좋게 읽었는데 ㅋㅋㅋ
해변의 카프카 정말 재밌게 읽었는데 천천히 즐기시길... 최종부 마지막 부분이 참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