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풍족하고 평화로운 도시가 있는데
황금의 도시였나 그래서 경제적으로 엄청 풍요롭고
기술력도 좋고 다른 곳에서 이 도시로 많이 이주할정도임
근데 그 도시 어느 건물 지하에 어떤 애가 갇혀있음
밥도 최소한으로 생존할 수 있는 만큼만 먹고 추운 방 안에서 못나오고 울면서 누워있음
걔를 빼내면 그 아이는 행복해직 수 있지만 도시는 몰락함
공리주의 다루는 내용인데
책 제목이 그 도시 이름이었는데 기억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