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가다 특정 작품을 평가할 때 묵직한 철학적 내용이 없다고 비판하는 경우를 종종 보았다.


물론 그런 내용도 담고 있다면 좋겠지만 작품이 무겁지 않기에 낮은 평가를 받는게 합당할까?


오히려 예술작품을 철학의 전달체로서만 바로보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