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읽을땐 그냥 주인공한테 이입이안돼서 읽기 힘들었어초반부 부모님 얘기나 그런곳에서 마음아프고 짜증나고그런 감정이생기더라 그래도 쭉 읽고나니 처한 상황과 인물에대한모순이라는 단어가 이해되면서 재밌게 읽었는데 내 문해역이 많이 딸려서여기 책 잘읽는사람들은 읽고 무슨생각했는지 궁금하네- dc official App
아무것도 아닌데 뭔가 있는 척 하는 소설. 태연하게 소시오패스 같은 인간을 주인공으로 설정 해놓고 글 쓰는 사람들이 많음. 그렇다고 신랄하게 풍자하는 것도 아니고, 머리로는 이해해도 몸이 거부하는 불쾌한 감정을 무시하는 소설.
글케 생각했구나 내가 많은책을 읽어보진않아서 객관적인 시점으로 못봐서 물어봤엉 너 말도 이해가되네 - dc App
난 너무 재밌게봤음 ㅇㅇ 깊이있음 모순된 마음이 공감되더라
나도 재밌게봤어 내가 책읽는다는걸 여사친이 되게 신기해하고 궁금해하는데 혹시 추천할만할까? - dc App
나도 잼게 봄ㅋㅋ 그냥 그 모든 게 모순 투성이라는 점이 재밌었음 전형적인 여초픽이라 좋아할듯
ㅇㅇㅇ 좋아할듯
고마웡 다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