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장 아예 안 함.
새 책이든 중고책이든 사서 읽으면 바로바로 알라딘에 처분함.
매입불가면 걍 폐기처분함.
그래서 중고책 상태 메롱이라도 전혀 노상관.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읽는 게 베스트긴한데 반납기한 지켜야 되는 게 싫어서 자주 이용하지는 않음.
이게 밖에서 읽는 책, 자기 전에 읽는 책 등등 따로따로 여러 권 읽다보니 이렇게 되어버림..
사치꾼임??
책 소장 아예 안 함.
새 책이든 중고책이든 사서 읽으면 바로바로 알라딘에 처분함.
매입불가면 걍 폐기처분함.
그래서 중고책 상태 메롱이라도 전혀 노상관.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읽는 게 베스트긴한데 반납기한 지켜야 되는 게 싫어서 자주 이용하지는 않음.
이게 밖에서 읽는 책, 자기 전에 읽는 책 등등 따로따로 여러 권 읽다보니 이렇게 되어버림..
사치꾼임??
주위에는 없긴 한데 알라딘 가보면 신간 중고 엄청 많아서 님 같은 사람이 드물진 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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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목적이 아니더라도 책을 구매할 수는 있다고 봄. 컨텐츠를 소비한다는 측면에서는 영화관에 가는 거랑 똑같은거지. 영화값이나 책값이나 비슷하잖아 요새는. 처음에는 소장했었는데 이사한다고 고생 좀 하고나서 싹 처분함.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건 아님. 한 달에 책값으로 많이 써야 새 책으로 10만원 이하, 중고책으로 5만원 이하임.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난 부담되는 금액은 아님. 도서관 안 가는 이유는 병렬독서하면서 완독까지 오래걸리는 책도 있기때문임. 예를 들어 외출할 때 읽을 용도로 얇은 책을 하나샀는데 외출할 일이 잘 없어서 다 읽을 때까지 3달 정도 걸린 적도 있음. 아무래도 대출해서 읽으면 반납해야하니까 이런 여유를 갖기가 힘듦. '언제까지 다 읽어야한다'는 식의 압박이 싫은 거임.
엥 머고 답글다니까 댓글 없어졌누 ㅋㅋ
사치꾼 아니고 야무진거 같은데. 친환경 목적으로 폐기말고 기부는 안 되나? - dc App
기억력이 좋은가 보지. 프린트하듯 기억하는 사람이 책을 오래 보관할 이유가 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