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의 무의식 읽는 중인데

참 재밌다

나름 생각하면서 읽고 있는데도

거의 무비판적으로 책 내용을 받아들인 것이 내 생각인 것처럼 되어버린다

실천적이면서도 알맹이가 없는 그런 느낌은 지워지지 않았지만

유동론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