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ㄹㅈㄷ로 재미없네... 50페이지 읽고 판단하는걸 섣부를 수도 있지만 문장이 유려하고 아름다운지도 모르겠고 서사도 매력적이지 않고 깊은 사상이나 철학이나 상징이 있지도 않고 읽을 재미를 못느끼겠음 설국도 이정도는 절대 아닐 것 같은데 산소리는 덮어야겠음
눈을 떴구나. 미우라 아야코-<빙점>을 읽어라. - dc App
오호 눈을 뜬건가요 추천 ㄱㅅㄱㅅ여
설국보다 훨씬 재밌는건데 작품 볼 줄 모르네. 명작도 어느 정도 훈련이 되어야 알아보는 법이군
문장자체가 별로던데... 2/3부분 읽어봐도 탐미주의? 전혀 느낄수가 없다
개인적으로 야스나리 작품 중에는 가장 좋았는데
다니자키 미시마 오에 소세키 다 재밌었는데 50페이지 읽고 때려치고 싶은 책은 <산소리>랑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이 유일했음 ㅇㅇ
쎅쓰씬 나오니까 읽그셈
치인의사랑이랑 롤리타 읽으면 웬만한 야스씬으로는
재미없다는건 어느정도 공감하지만! 서사도 매력적이지 않고 깊은 사상이나 철학이나 상징이 있지도 않다는건 .. 뭘 읽으셨나 궁금해지는
토마스만 단편전집으로 옮겼는데 이게 소설이구나 싶음
솔직히 진행 방식이 막 자극적이진 않아서 재밌지는 않음 근데 서사 자체는 좋다고 생각함
자극충
롤리타에서 미국 여행하는 장면도 ㅈㄴ재밌게 읽는 사람인데 모독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