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스트럼 샌디 읽었더니 읽어보고 싶어졌
진라면 한 박스 샀는데 신라면이 딱 들어가는 라면 냄비에 안 맞아서
갔다오는 길에 다이소나 대형매장 있으면 기웃기웃 할 예정
하여 서점 추천 좀 어디 갈까
수원 살지만 광화문 교보 일주일에 한 번은 감
트리스트럼 샌디 읽었더니 읽어보고 싶어졌
진라면 한 박스 샀는데 신라면이 딱 들어가는 라면 냄비에 안 맞아서
갔다오는 길에 다이소나 대형매장 있으면 기웃기웃 할 예정
하여 서점 추천 좀 어디 갈까
수원 살지만 광화문 교보 일주일에 한 번은 감
일단 우리 사기 전에 10번 정도 더 생각해보는게 어떨까?
뭐 어때 읽다 말면 마는 거고 사는 건 별개의 문제지
ㅋㅋㅋㅋㅋ 응원한다 비웃는 거 아니다
생각없이 읽으면 읽을만함. 꽤 재밌는 챕터도 있고
훌륭하다.난 죽기전에 볼 수 있을런지.ㅎ - dc App
사는 건 비추.. - dc App
이해하려 하지 말고 정신 비우고 읽으면 읽을만함
율리시스 인생 목표중 하나인데 그 정신나간 책을 말이지
멋있다
몇 번을 시도하면서도 못읽는 책이 율리시즈. 더블린과 젊은 예술가는 읽었는데 율리시즈는 도저히 못읽겠어. 아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도 다 못읽었네. 저도 안 사는 걸 추천합니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