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장난도 그렇지만 라임을 참 도라이같이 하나하나 다 맞춰놨네


읽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이건 번역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 듯


그런데 현대인의 입장에서 봤을 때 주석이 없이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많아서 주석본이 번역된 건 꽤 읽어볼만 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