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장난도 그렇지만 라임을 참 도라이같이 하나하나 다 맞춰놨네 읽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이건 번역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 듯 그런데 현대인의 입장에서 봤을 때 주석이 없이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많아서 주석본이 번역된 건 꽤 읽어볼만 한 것 같음
영어를 못해요......
마틴 가드너의 주석 달린 앨리스는 엄청나게 호평받았지. 이왕이면 그것까지 영어로 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