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지로 리프레쉬해라
카페가 대세다 하면 너도나도 카페차리기, 탕후1루가 대세다 하면 더도나도 설탕범벅, 치즈가 대세다 하면 너도나도 치즈쳐넣기.... 이 관성에서 작가들은 예외라고 생각하지 마셈
10년대 후반 이후로 독자나 작가나 그층밖에 안남지 않았냐
김쿠만이나 봐라
묵은지로 리프레쉬해라
카페가 대세다 하면 너도나도 카페차리기, 탕후1루가 대세다 하면 더도나도 설탕범벅, 치즈가 대세다 하면 너도나도 치즈쳐넣기.... 이 관성에서 작가들은 예외라고 생각하지 마셈
10년대 후반 이후로 독자나 작가나 그층밖에 안남지 않았냐
김쿠만이나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