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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티콘 받은게 가격이 애매해서 어떻게할까하다가, ’그냥 음료 2개에 케익하나해서 혼자 다 먹으면 되는거아닌가?‘ 라는 코페르니쿠스적 발상에 도달했습니다. 날씨가 더워서 두 개 다 먹어도 괜찮네요.


요즘 칼 세이건 선생님한테 푹 빠져서 독서가 다른맛으로 즐겁네요, 문학읽을때랑은 다른 느낌의 즐거움입니다. 독갤 선생님들도 주말 즐겁게 보내시길 :)

카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