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해야 하나 느낌 안오던데 아니 네이버 열린연단에서 많이 봐서 지식 출중한 분인거 알고 우리나라 비평에서 가장 명예가 있다는 건 아는데 김우창 전집 두세권 읽었는데 나는 저 통속에서 나온 그 느낌이 확 깨졌다...
김우창은 키츠 번역만으로도 대단한 인물이라고 말할 수 있지
그쪽은 그냥 모름... 미메시스는 봤음 번역 정말 잘한듯
한국어 문학의 한 역작임. 꼭 읽어봐라
통속에서 나온 느낌이 뭔 말이야요?
안 맞으면 뭐라해도 안 맞아서 님에게 나쁘면 나쁜 거 맞겠지
통속은 그 convention...
샛별이는 뭐 통 속의 뇌, 그런 소리 하려는 줄 알았는데, 뭔 여엉노? 독갤에서 어려운 말 쓰시마셈 화가 나니까
그냥 김현 읽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