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섹스소설인데

이문열 치고 매우 드물지

게다가 화자가 여성임

여성의 성적 해방을 다룬 작품인대

한국 문단 패미니즘의 시초라고나 할까

단 패미들이 이 소설을 노골적이라고 싫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