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자가 명문가 집사라 그런가 문체가 존나 딱딱해서 일단 개짜증남

스토리도 대부분 회상인데 딱히 재밌는 사건이라는게 있다기 보단 구시대 틀딱꼰대쉑 헛소리만 주렁주렁..

여주 켄턴 대하는건 가히 싸이코패스 수준 시벌 나 였으면 찻잔으로 대갈통 후려갈겼을 것 겉은데 고구마답답이 씨발럼

200여 페이지 읽었는데 진자 십노잼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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