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뇌 과학 입문서라는 이야기에 읽었는데
쉽고 가벼운 내용과 더불어 내게는 얻어갈 부분이 정말 많은 책이었음
실제로 과거에 겪었고 지금도 경험하고 있는 몇몇 부분들은
이게 우울증으로 다가가는 단계 였겠구나 공감되는 것도 있고
반대로 내 몸이 그런 상태를 벗어나기 위해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이런 행동을 하게끔 했구나 느낀 부분도 있고
요약한 여러 내용 중 한 가지만 기억 해야 한다면
처져 있을 때 아무 것도 안하는 것 보단 무엇이든 하는게 좋고
만약 시작한다면 수동적으로 하기보단 능동적인 마음가짐으로 해라.
여튼 간만에 돈이 아깝지 않은 책이었음.
쉽고 가벼운 내용과 더불어 내게는 얻어갈 부분이 정말 많은 책이었음
실제로 과거에 겪었고 지금도 경험하고 있는 몇몇 부분들은
이게 우울증으로 다가가는 단계 였겠구나 공감되는 것도 있고
반대로 내 몸이 그런 상태를 벗어나기 위해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이런 행동을 하게끔 했구나 느낀 부분도 있고
요약한 여러 내용 중 한 가지만 기억 해야 한다면
처져 있을 때 아무 것도 안하는 것 보단 무엇이든 하는게 좋고
만약 시작한다면 수동적으로 하기보단 능동적인 마음가짐으로 해라.
여튼 간만에 돈이 아깝지 않은 책이었음.
ㅇㅂ
나 그거 3년전에 사고 아직까지 다 안읽음
시간 여유 되면 천천히 읽어보셈. 내용이 딱딱하거나 어려운 부분이 없어서 각 잡고 읽으면 하루 이틀 정도면 다 읽을 수 있는 분량임.
나도 괜찮게 읽음 우울증이라고 해서 어쭙잖게 감성적으로만 접근하는 게 아니라 객관적이고 이성적으로 풀어내면서도 우울증을 가진(가지고 있을지 모를) 독자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하는 작가의 마음이 잘 느껴졌음 - dc App
마지막 장에 "읽어주셔서 감사하다." 란 문구를 읽을 때 책을 써주셔서 고마워요. 란 생각이 떠오르더라. 나도 모르게 10장의 내용이 머리에 새겨진 듯
ㅇㅈ 마지막에 이 책을 읽으려고 시도해 봤다는 것 만으로도 당신은 이미 상승 나선을 탄 거라는 뉘앙스의 마무리도 좋았음 - dc App
이 책에 가장 어울리는 최고의 마무리 멘트 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