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뇌 과학 입문서라는 이야기에 읽었는데
쉽고 가벼운 내용과 더불어 내게는 얻어갈 부분이 정말 많은 책이었음


실제로 과거에 겪었고 지금도 경험하고 있는 몇몇 부분들은
이게 우울증으로 다가가는 단계 였겠구나 공감되는 것도 있고


반대로 내 몸이 그런 상태를 벗어나기 위해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이런 행동을 하게끔 했구나 느낀 부분도 있고


요약한 여러 내용 중 한 가지만 기억 해야 한다면

처져 있을 때 아무 것도 안하는 것 보단 무엇이든 하는게 좋고
만약 시작한다면 수동적으로 하기보단 능동적인 마음가짐으로 해라.

여튼 간만에 돈이 아깝지 않은 책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