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2b58168f151ed84e743807573b05ff8a4f437dd92a80fdad0726e

개념과 사유의 궤적은 명료하게 짚으면서도 유려한 문체로 술술 풀어내는데 감탄만 나옴

시인이라 그런가

프루스트와 기호들이 술술 읽히던 것도 역자인 서동욱의 공이 컸던걸까 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