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 생각해보니 그렇다

미래에 대한 걱정없이 소설이나 읽었던 그 시절이 그립다

요즘은 먹고 살 걱정에

전기공학이나 읽고 자빠졌는데

아주 환장하겠다

객관식이면 이미 오래전에 마스터각인데

주관식이라 죄다 암기를 해야하니

죽을맛이다

다시 소설이나 읽고싶다

그런 시절이 곧 왔으면 좋겠다

젊었을때 소설이나 읽을게 아니라

전기공학을 읽었다면

지금 전기공학이 아니라 소설이나 읽으며

세월아 네월아 하고 있었을지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