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 감상평만도 못한 비평집이었음. 대충 내용요약하고 지 개인적인 썰풀다가 인상비평에 가까운 누구나 할법한 내용의 비평...4권짜리 다 사려다가 영풍에서 훑어보고 바로 책장에 다시 꽂아버림
정성일이 말하길 화장실에서 읽기 좋은 책이라고
나무위키수준임. 솔직히 몇몇 부분은 그것만도 못함
글은 거르고 리스트 자체는 괜찮긴해
정성일 따라쟁이
이 영화 뭔 내용이었지? 혹은 보기 전에, 뭔 내용이지? 할 때 가볍게 훑어보는 용도
교양수업 감상문제출할때 용이하겠어
이동진 블로그 같은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