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대인이니 사실 칸트적이라고 하면 안되겠지만 하여튼 몬가... 몬가 판단력 비판을 뒤틀어놓은 듯한 그?런 인상임 뒤틀린 유사-예정조화설이라고 해야하나 특히 간수가 보이지 않는다는 부분이 푸코가 뇌절때린건 줄 알았는데 그럴만 했다라는 생각이 듬...
헉 근대 에피스테메가 또..
스미스 도덕감정론은 헤겔의 숨은 참조점이다...
애덤 스미스가 만든 고전학파 인물로 흔히 리카도를 드는데 리카도는 좀 비주류였다 함. 주류는 그에 반해 진짜 보수적이었다고 함. 그들은 효용가치설이란 거를 주장했는데 이때 가장 중요하게 써먹은 사람이 벤담이었다고... 벤담을 보나마나 오독했겠다만...
이 양반은 대놓고 노동가치설 쪽이던데...
생각해보니 아닌거 같기도?
??? 그럼?? 벤담 아예 몰라서 그러는데 벤담의 경제학을 읽으려면 뭘 봐야 함? 2차저작으로...
나도 벤담은 이게 처음이라 몰루겠음...
근데 효용가치설이 뭐고 이게 왜 보수인거임? 혹시 암? 노동가치설이랑 싸웠다고 하니 확실히 그런듯한데... 난 경제학 경제학사 마르크스 아예모름
나도 잘 몰?루는데 어... 추측해보자면 효용가치설은 가치를 완전히 주관적인 것으로 설정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