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서양권책이나 네임드책들 보면 높은 확률로 영향 받은책 언급하는데 이런거 정발된거 있으면 목차보고 사고 그책에서 새로 언급된 책 나오면 또찾아 사고 살거 자꾸 늘어나네 어느정도 보다보면 언급되는 저자나 책이 겹쳐서 멈줘지긴 하는데 모으는거 힘들다..좋은거 알려줘서 고맙긴한데책장 산것도 이제 꽉차서 책들위에 눕히네..
남아수독오거서
종이책 기준으로 한수레에 60~70권이라는데 산거 다보면 3수레는 겨우 채우겠네
요즘은 기준 바뀜 수레가 아니라 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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