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동안 다니던 직장 때려 치고 집에서 쉬고 있는 중인데
인간 혐오가 넘 커져서 사람 저주하고 막 그래서 내면이 망가질 지경이라 웅장한 피플파워가 나오는 책이 읽고 싶어졌어.
감동해서 막 울고 "시원하다" 그런 감정 느끼고 싶다.
레미제라블은 아직 도착 안 했지만 민음사 완역본 샀엉. 그거 빼고 추천 부탁해요.
9년 동안 다니던 직장 때려 치고 집에서 쉬고 있는 중인데
인간 혐오가 넘 커져서 사람 저주하고 막 그래서 내면이 망가질 지경이라 웅장한 피플파워가 나오는 책이 읽고 싶어졌어.
감동해서 막 울고 "시원하다" 그런 감정 느끼고 싶다.
레미제라블은 아직 도착 안 했지만 민음사 완역본 샀엉. 그거 빼고 추천 부탁해요.
그런건 그냥 배틀물 만화책 보면 해결됨
싯다르타 - 헤르만 헤세
고맙. 복 받아요.
다 읽고나서 법구경도 함 읽어보셈
힐빌리의 노래. 영화도 ㅊㅊ - dc App
책보다는 코믹장르 드라마, 영화 많이 보는거 추천함 그리고 암울하고 어두운 내용의 스토리는 책이든 영화든 진짜진짜 비추함..... 우울하고 화가 날 때마다 그런 장르 영화만 찾아보는 사람 있었는데 정신건강 진짜 박살난 사람이었음.... 밝고 명랑한 거 많이 보셈 영화 세얼간이 추천함 글구 책을 꼭 봐야겠다면 동화 장르도 좋음 나까지 정화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