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쓰메 소세키, 산시로
- 이미 한번 읽어봄
- 오랜만에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어졌음
- 근데 집에 안읽어본 책이 많아서 어찌해야 하나 고민 중
2. 오르한 파묵, 내 이름은 빨강
- 아직 안읽어봄
- 뭐 읽을까 책장 뒤지다가 발견함
- 어떤 책인지도 모르는 상태임
3. 조너선 하이트, 바른마음
- 아직 안읽어봄
- 최근에 <정의란 무엇인가?> 읽어서 이런 분야에 관심이 조금 있는 편임
- 근데 <정의란 무엇인가?> 읽는 데 오래 걸려서 이것도 오래 걸리지 않을까 고민 중
셋 중 추천좀요 (_ _)
그냥 읽고싶은 산시로 ㄱㄱ 안읽은 책이 n권이든 n-1권이든 많은건 똑같다
알겠슴당 *(_ _)*
3번은 ㄹㅇ 벽돌이던데 읽고 싶어서 중고로 사두기는 했지만...
내 이름은 빨강은 전에 너무 어렵게 읽어서 한 번 더 읽어보고 싶다. 그쪽 문화권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으니 너무 어려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