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야간알바 하루짜리 하고 오늘은 24시카페에서 정의란 무엇인가 읽는중 오늘아침에 친구만나고 오후에 알바하러가는데 망한듯 공리주의까지 읽었는데 되게 재밌네 이과이기도 하고 관심이 없어서 철학은 문외한인데 글이 술술 넘어감 근데 나 인성 파탄자인듯..? 테러리스트 딸 고문하는 지점에서 당연히 고문해야된다고 생각했는데 - dc official App
정의란 무엇인가가 많이 팔리고 의외로 읽지 않은 책 중에 거의 최상위권일 거 같아. 주변에서 읽은 사람 물어보면 공리주의고 뭐고 맨날 기찻길 이야기만 하다 끝남. 그 얘기가 왜 나온지도 모르는 사람이 많더라. 그래서 기차는 K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