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릿이라는 책 자체에서는 결국
유전적 영향과는 그 연관성이 아직 명확히 밝혀진게 없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요즘들어 나온 연구들 보면
끈기, 투지, 노력의 통칭인 그릿이라는 것도 결국 유전에 영향을 지대하게 받는다는 것 같던데 진짜야?
좀 충격인데
유전적 영향과는 그 연관성이 아직 명확히 밝혀진게 없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요즘들어 나온 연구들 보면
끈기, 투지, 노력의 통칭인 그릿이라는 것도 결국 유전에 영향을 지대하게 받는다는 것 같던데 진짜야?
좀 충격인데
당연히 유전의 영향도 있지만 본인이 노력을 해야겠지
모든건 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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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는 습성도 결국 유전이냐고 묻는건데 '노력해야 노력한다'고 하노
패시브 스킬 갖고 태어났는데 경험치 쌓아서 렙업해야 뚫린다는 얘기 아니냐 - dc App
유전만큼 중요한게 발현이에용
유전이 50임 성실성같은 특성도 절반은 타고나는 게 맞음
또 뇌 가변성을 믿는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도 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