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릿이라는 책 자체에서는 결국

유전적 영향과는 그 연관성이 아직 명확히 밝혀진게 없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요즘들어 나온 연구들 보면


끈기, 투지, 노력의 통칭인 그릿이라는 것도 결국 유전에 영향을 지대하게 받는다는 것 같던데 진짜야?


좀 충격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