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팟캐 들어보니까 어느나라나 책 소비량 줄어드는건 매한가진데, 이북의 경우 독일은 전체 책판매량에서 6퍼센트 정도? 이게 지금 몇년째 그대로라네.

요즘은 틱톡이나 인스타 영향력이 크니까 그걸로 광고하거나
양산형 소설도 많이 나오고. SNS를 통해 좋아요나 바이럴로 책 나가는 것도 많더라.

이북 판매량이 전체비중에서 증가하지 않는걸 보면 (아무래도 구독모델도 있으니까 위에 적은게 정확하다고 보긴 어렵겠지) 어쩌면 전체 책 판매량이 하향세니까 이북은 그나마 선방하고 있는 걸수도 있겠다 (비중이기 때문에 정확히 알순 없지만 감소세라고해도 나름 선방하는게 아닐까 그렇게 나는 추측함. 즉, 이북 읽는 사람들은 꾸준히 책 보는 사람들일 가능성이 큼).

요컨대 여전히 종이책이 압도적이고, 전체로 따지면 독붕이들 알듯이 하향세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