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속삭임>이 출퇴근 때 읽기에는 책 사이즈가 커서, 병렬독서용으로 들고 출근해서, 버스랑 점심시간에 읽고있는중인데 생각했던거보다 느낌이 좋네요. 지은이는 저 세 선생님만 나와있는데, 실제로는 외 30인이라 여러 사이드에서 볼 수 있어서 흥미로울것같습니다. 얘도 천천히 읽어봐야겠어요.
황석영 껴서 저런거는 거르는게 이득이 맞긴함 거의 문학의 사회성 이러면서 계몽적 진리추구 를 해야한다고 주장하는 부분이 많음
황석영 선생님 행보나 정치성향 생각하면 굉장히 묘하긴하네요... 감안하면서 읽겠습니다.
문학이 계몽적 진리를 추구하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