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다 본 후기는 무지 좀 특이한 시도를 한 작가라는거 이인물은 이러이러한 과거를 지녔고 이일을 왜했으며 지금까지도 대충 이리살고있고 이리생겼고 이것을 몰입을 시키게끔 다 알려줘놓고 인물의 부정한감정까지 폭발적으로 세세히 묘사했는데 부정한 일을하였다 실패했다 하고 바로 끝내버림 죽인다음에는 머리가 백지상태?이런거라는건가 약간 비슷비슷한 나날이었다 이런 문장을 풀어서 알려준 느낌이라는거 좀 신박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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