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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
무등도서관
- 북구에서 책 가장 많고 웬만하면 다 있음
- 오래돼서 시설은 제일 후짐
- 노인들 많이 사는 동네라 이용자 태반이 노인
- 가보면 도서관인지 노인정인지 구분 불가

구립
일곡도서관
- 있을 책은 다 있음 무등 다음으로 많은 듯
- 지은지 오래돼서 좀 낡은 느낌
- 주거지역이라 가족단위가 많음

운암도서관
양산도서관
- 있을 책은 다 있음
- 일곡에 비해 비교적 깔끔한 분위기
- 그냥 평범함

중흥도서관
- 지은지 얼마 안돼서 세련됐음
- 이용객 대부분이 40대 미만 젊은 층
- 자료실 내에서 책 읽기 좋음
- 장서는 위 도서관들에 비해선 살짝 적음

신용도서관
- 나는 안가봤는데 가본 친구한테 들음
- 지은지 얼마 안돼서 세련됐다 함
- 주거지역이라 가족단위 많다고 함
- 중흥과 마찬가지로 책이 막 많진 않은듯

교육청
최상준도서관
- 분관이라서 책은 많지 않음
- 신간은 많지만, 철학 등 깊이있는 책은 거의 없음
- 그냥 동네 주민들 오는 도서관 느낌



요약:

무등도서관이 책이 가장 많다. 그러나 열람환경이 제일 후지고 비매너인 노인분들이 많아서 다른 곳에 책이 없을 때 대출 목적으로만 가는 거 추천

열람환경은 중흥도서관이 가장 좋다. 여기가면 굳이 카페 따로 갈 필요 없이 커피 테이크아웃해가서 자료실 안에서 죽치고 책읽기 가능



물론 북구에서 가장 큰 도서관은 전남대 도서관인데
가본적이 없어서 제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