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뭐 근거가 빈약한 주장이 많음

사진 가져다 놓고 동일인이니 어쩌느니

책도 상당히 편향적으로 쓴 느낌이 듦

다만 북한에서 518을 기념하고

꽤 거창한 날로 지정되있다는걸 그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음

왜? 북한이?

이 문제는 망언이다 어쩐다라고 그냥 덮을게 아니라

북한의 답변을 공식적으로 요청해 보는게 어떨까 싶음

요즘 교류도 하는거 같은데

오는 518에 한번 같이 모여서 국내 극우?들이 주장하는 내용에 대해 북한측의 의견을 한번 듣는 자리를 가지면

이 문제는 자연히 해결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