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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소설 읽으면서 가장 희열을 느끼는 순간
익명(118.235)
2024-03-25 16:49
추천 0
"난 이 사람(작가)이 하는 얘기가 뭔지 알아"
문장기법에서 더더욱..
댓글 1
난 제목이 드러나는 순간이 좋던데 호밀밭의 파수꾼이나 해변의 카프카처럼
잭도슨(jackd25)
2024-03-25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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