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교보 다녀왔어
어제 폐점 직전에 샀지

옆은 조이스가 영감을 받은, 내가 율리시스를 읽고 싶게 한 책
개쩌는 책임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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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데나 펼친 거.

산 거 인증했으니 이만 갈게
독마갤럼들은 도저히 내 취향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