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 시절 도서관에서 본 일본 추리소설이였는데 옴니버스 식으로 토막살인 사건만 모아둔 거였음



평소엔 집에서 니트로 지내다가 신문에서 흥미로운 사건 보면 즉석에서 추리해서 친구한테 들려주는 주인공1, 신임교사로 취직해서 어리바리하게 지내다가 상담하러 온 쌍둥이 여학생들한테 신들린 추리력 보여주는 주인공2, 조수랑 같이 미스터리 사건 해결하러 다니는 형사 주인공3



이렇게였나? 이 셋이서 돌아가면서 옴니버스로 여러 토막살인 사건 해결하는 내용이었는데 재밌게 읽었어서 다시 찾아보려 하니 제목이 기억 안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