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새로운 사람들을 자주 만나게 되는데 저랑 조금이라도 맞지 않으면 (관심사나 개인의 감성?이)친해지고 싶지도 않고 잘 지내고 싶지도 않음
심지어 며칠전에 친한친구인데도 대화하다 이새끼 뭔소리지? 이새끼도 똑같네 라는 위험한 생각이 들어서 그런데

제 상황에 맞는 철학책 추천좀 해주실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