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읽었던 때는 비틀즈 노래를 잘 모르던 시절이라 책에서 비틀즈 노래 얘기가 나와도 이런 노래가 나오는구나 하고 넘겼음.요즘은 비틀즈 노래를 즐겨 듣는데 레이코가 와타나베와 나오코 앞에서 기타를 연주하는 장면에서 나도 그 연주의 관객이 되어 같이 연주를 듣는 느낌이 들어서 묘한 기분이었음,,-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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