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키로 김지영 다 읽었다!!!!!!!ㅋㅋㅋㅋ



아놔 ㅅㅂ;;




김지영이가 애 낳고 나서 회사 그만뒀는데;;


누가 강제로 애 낳으라고 시킨 것도 아니고 지가 원해서 낳아놓고

왜 ㅡㅡ;

왜 그러는거여 도대체;


설령 강요에 의해 낳았다고 해도 강요한 가해자는 아마도 남편이나 시어머니

그런 사람들일텐데;;



왜 전혀 상관없는 나를 포함한 엉뚱한 남자들에게 칼을 겨누는 거냐;;

억;;;ㅠㅠ




아놔




이딴거 써서 선동이나 해대고;;무서운 세상이여;;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