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이 엄청 잘팔려서 에세이/논문집은 덤으로 딸려온 셈
소설빨인가
열린은 에코한테 진심이거든
열린책들 사장님 픽은 다 그렇게 번역됨. ex 도스토예프스키, 프로이트
에코 책내서 번돈으로 열린이 미술관도 하고 회사도 유지하고 사는 건데
중역본도 많고 사실 상품성이 있지. 그리고 열린은 꽂힌 작가는 뚝심 있게 내줌. 볼라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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