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 길 민음* 등등등등
얘네는 학술서적 출판해서 재고 털면 그걸로 만족한다.
자기만족과 돈 말고는 관심도 없고 학자들을 전연 배려 않는다.
밑줄 있는 쓰레기 중고책 사니까 되려 출판사에 화가 난다.
나라에서 학술서적 출판 관리는 못해주는 것일까.
2024년에 책 편하게 구해서 못 읽는다는 것이 새삼 답이 없다고 느낀다.
수요가 많은 책들도 저작권 그대로 두고 수 년 동안 무소식이다.
중고업자만 별 거지 같은 상태인 책 구해서 비싸게 되팔고나 있다.
알라딘 직배송 중고와 도서관 적극 이용하자. 출판업계에 기대가 없다.
얘네는 학술서적 출판해서 재고 털면 그걸로 만족한다.
자기만족과 돈 말고는 관심도 없고 학자들을 전연 배려 않는다.
밑줄 있는 쓰레기 중고책 사니까 되려 출판사에 화가 난다.
나라에서 학술서적 출판 관리는 못해주는 것일까.
2024년에 책 편하게 구해서 못 읽는다는 것이 새삼 답이 없다고 느낀다.
수요가 많은 책들도 저작권 그대로 두고 수 년 동안 무소식이다.
중고업자만 별 거지 같은 상태인 책 구해서 비싸게 되팔고나 있다.
알라딘 직배송 중고와 도서관 적극 이용하자. 출판업계에 기대가 없다.
? 난 ㅈㄴ 고맙던데, 책팔이가 문제지 출판사가 문제인가? 게다가 아카넷은 전자책도 출간하고 있는데?
길은 모자이크 처리 안 했노 ㅋㅋ - dc App
그게 가능하려면 회전율이 빨라져야됨. 재고로 쌓아두는것도 비용이라, 빨리 나가고 다시 채워넣는 과정이 있어야 비주류인 물건도 공급이 지속되는거임... 그리고 그게 가능하려면 책에 대한 할인율이 필요함. 블랙프라이데이같은 대규모 행사도 좋고 오래된 책에 대한 개별적인 할인율 적용도 좋음. 그런데 도정제로 그런걸 싸그리 다 막아놨으니, 비주류인 책들은 출간했을때 있는 오픈빨로 어느정도 팔고 절판시켜버리는게 출판사 입장에선 속편한거임...
출판사가 절판 안시키고 재고로 고대로 가지고 있는 책들 받아도 별로 기분 안좋을걸? 책표지에서 먼지 묻어나오는건 기본이고, 습기에 울어있을수도 있고, 책모서리가 쓸려있을수도 있고, 심하면 곰팡이까지 피어있을수도 있음. 안팔리는 물건 재고를 열심히 관리할 정도로 미친 서점 따윈 없걸랑. 다시 말하지만 어쨌든 답은 재고 회전율을 높이는거임. 그럴려면 할인이 필요함. 할인을 하면 10%만 해도 한달에 하나 팔릴거 대여섯개 정도 팔리거든... 뭐 공급자 입장에선 10%만 할인해도 죽는 소리 나오겠지만
쟤네는 땅파서 장사함...?
그럼 시발 안팔리는데 어카노
안 팔려서 재쇄 못 찍는 거야 출판사는 무조건 2쇄부터 돈 버는 거라서 1쇄만 찍고 재고 남으면 무조건 손해지 책 안 읽는 나라에 태어난 걸 슬퍼해 돈도 못 버는 출판사 욕하지 말고
출판업 1도 모르는 새끼. 출판사 차려서 피눈물 흘려봐야 정신차리지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