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 길 민음* 등등등등

얘네는 학술서적 출판해서 재고 털면 그걸로 만족한다.

자기만족과 돈 말고는 관심도 없고 학자들을 전연 배려 않는다.

밑줄 있는 쓰레기 중고책 사니까 되려 출판사에 화가 난다.

나라에서 학술서적 출판 관리는 못해주는 것일까.

2024년에 책 편하게 구해서 못 읽는다는 것이 새삼 답이 없다고 느낀다.

수요가 많은 책들도 저작권 그대로 두고 수 년 동안 무소식이다.

중고업자만 별 거지 같은 상태인 책 구해서 비싸게 되팔고나 있다.

알라딘 직배송 중고와 도서관 적극 이용하자. 출판업계에 기대가 없다.